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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스트라이크존의 소식입니다.

지금껏 만나지 못한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의 활약을 지켜봐 주세요.

[팝콘뉴스] 스트라이크존, 겨울방학 프로모션 개최

스트라이크존, 겨울방학 프로모션 개최내년 1~2월 '인당 요금제' 적용​   ▲ 스트라이크존은 오는 1월부터 2월까지 기간 동안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인당 요금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골프존뉴딘그룹).     © 팝콘뉴스 (팝콘뉴스=최한민 기자) 뉴딘콘텐츠의 스크린 야구장 스트라이크존이 겨울방학을 맞아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스트라이크존은 오는 1월부터 2월까지 기간 동안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인당 요금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 기간에 2인 이상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 방문시 1인당 파격적인 요금제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배트와 글러브 등 필요한 야구 장비가 모두 준비된 스트라이크존은 유저를 위한 구단과 구장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야구 시뮬레이터를 갖춰 맨몸으로 가볍게 찾아도 이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실제 야구 경기를 방불케 하는 시뮬레이터의 기술력으로 골프존의 VR 기술력과 비전 센서를 바탕으로 야구 경기의 생생함을 끌어올렸다. 타격은 물론 유저가 직접 공을 던질 수 있도록 ‘투구’ 기능까지 갖춰 흥미로운 경기가 가능하다. 한편, 스트라이크존은 내년 1월 국내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스크린야구장에서 기업 광고를 할 수 있는 ‘스폰서 팀’ 출시를 앞두고 있다.​     입력 : 2018/12/28 [14:57]​ *출처 : http://www.popcornnews.net/sub_read.html?uid=20389 

[충청뉴스] ‘스트라이크존’ 야구팬들 사로잡은 스크린야구 매력은?

‘스트라이크존’ 야구팬들 사로잡은 스크린야구 매력은?   ​야구는 보기에는 재미있어도 실제 경기를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팀원, 구장, 장비가 모두 갖춰져야 해서다. 필요 장비도 많아 비용도 많이 든다. 축구 · 농구는 공 하나면 되지만 야구는 배트, 볼, 글러브, 헬멧, 야구화 등이 필요하고, 해당 장비를 모두 구입하려면 사회인 야구 기준, 약 1백만 원 선의 비용을 투자해야 한다. ㈜뉴딘콘텐츠가 선보인 야구장 ‘스트라이크존’의 경우 해당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며 열혈 야구팬은 물론 TV 앞에서 야구 관람을 즐기기만 했던 관중까지 실제 스크린야구장 안으로 끌어 모으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에는 배트, 글러브, 볼 등 필요한 야구 장비가 모두 준비돼 있다. 유저를 위한 구단과 팀원, 구장까지 야구 시뮬레이터 속에 모두 갖춰져 있어 지인과 함께는 물론 야구가 당기는 날 혼자 맨몸으로 가볍게 언제든 '야구 한판'이 가능하다. 비용도 저렴하다. 지역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가 있지만, 스트라이크존의 경우 인원 제한 없이 60분 기준 48,000원이면 게임은 물론 장비 대여까지 가능하다.  또 내년 1월부터 2월 간에는 겨울 방학을 맞아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인당 요금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 해당 프로모션 기간에 2인 이상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 방문 시 1인 9,900원의 파격적인 비용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단, 일부 가맹점의 경우 해당 프로모션에서 제외된다. 무엇보다 고객의 호응을 모으고 있는 것은 실제 야구 경기를 방불케 하는 시뮬레이터의 기술력이다. 스트라이크존은 골프존의 VR 기술력과 독보적인 비전 센서를 바탕으로 야구 경기의 생생함을 한껏 끌어올렸다.  풀HD 그래픽과 경쾌한 경기 중계, 배경음악(BGM), 응원, 효과음 등 다양한 사운드 효과를 통해 마치 야구장에 와 있는 듯한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또 타격은 물론 유저가 직접 공을 던질 수 있도록 '투구'까지 가능해, 메이저리그 투타 겸업 타수 부럽지 않은 흥미로운 경기를 즐길 수도 있다.  안정성도 주목할 만하다. 업계 최초로 '연식구'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고, 야구 배트 역시 스칸듐 재질의 가볍고 부드러운 배트를 제공해 다소 무거웠던 기존 배트의 단점은 보완하고 타격감은 유지했다. 또 자동 타석 인식 기능을 적용, 고객이 지정된 타석에서 벗어나면 볼이 나오지 않도록 했다. 한편, 내년 1월에는 국내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스크린야구장에서 기업 광고를 할 수 있는 ‘스폰서 팀’ 출시를 앞두고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2016년 2월, 논현 직영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 현재 약 7개의 직영점과 185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전국 스크린야구장에 약 770여 개의 시스템 판매를 완료했다. 특히 ㈜뉴딘콘텐츠는 스크린야구뿐 아니라 스크린테니스 ‘테니스팟’, 스크린낚시인 ‘피싱조이’ 등 이색 스크린 스포츠 콘텐츠를 속속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김용우 기자  ccnnews7@naver.com​ *출처 :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682

[매일경제] [따뜻한 겨울나기] 골프·야구·볼링·테니스·낚시…실내에서 스크린 스포츠 한판

  [따뜻한 겨울나기] 골프·야구·볼링·테니스·낚시…실내에서 스크린 스포츠 한판​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겨울엔 따뜻한 실내에서 즐기는 스크린 스포츠.` 올겨울도 이상 기후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미 올해 겨울철 전망을 통해 `내년 1월까지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할 때마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렇다고 올겨울 집에만 있을 수는 없다. 날이 추울수록 웃는 겨울 스포츠가 있다.바로 `스크린 스포츠`다. 한국의 첨단 정보기술이 접목된 `스크린 스포츠`. 그 시장 규모는 무려 5조원이 넘는다. 지난 10년 사이 50배나 커졌고 이제는 대중적인 스포츠를 대부분 스크린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가장 대표적인 `스크린 스포츠`는 역시 골프다. 작년 말 골프존 조사에 따르면 스크린 골프를 즐기는 국내 인구는 351만명으로, 이미 원조 격인 필드 골프 인구(264만명)를 훌쩍 넘어섰다. 특히 겨울에는 더 인기다. 골프존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가을철 대비 동절기 내장객이 30%가량 증가했다. 골프존은 이런 스크린 골프의 뜨거운 인기에 편승해 대형 이벤트도 펼치고 있다. 올해 10월 골프존 회원을 대상으로 스크린 골프부터 필드 골프, 골프용품까지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 `골프대디(GOLF DADDY)`를 출시한 것. 해당 멤버십은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월 1만원 또는 연 10만원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멤버십에 가입하면 매달 6가지 풍성한 기본 혜택이 제공된다. 스크린 골프 인기를 잇는 `차기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스크린 야구`다. 뉴딘콘텐츠가 2016년 2월 론칭한 `스타라이크존`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타격뿐 아니라 투구까지 가능한 스크린 야구 시뮬레이터다. 정밀한 비전센서를 통해 업계 최고 그래픽과 정확한 센서 인식을 탑재해 야구의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는 평이다. 특히 지정된 타석에서 벗어나면 볼이 나오지 않게 하는 자동 타석 인식 센서를 적용해 여성과 어린이도 안전하게 스크린 야구를 즐길 수 있다. ​스크린낚시 `피싱조이`​​칼바람에 두꺼운 장갑을 끼고 테니스를 치지 않아도 된다. `스크린 테니스`도 국내에 출시됐다. 뉴딘콘텐츠는 지난해 11월 국내 120만 동호인이 즐기고 있는 테니스를 실내로 들여와 계절에 상관없이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테니스팟`을 선보이며 테니스 마니아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테니스팟`의 가장 큰 특징은 `상호랠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테니스는 혼자서 공을 치며 즐길 수 있는 골프나 야구와 달리 반드시 상대가 필요한데, 뉴딘콘텐츠는 이에 착안해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과 랠리가 가능한 테니스팟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손맛과는 좀 차이가 있지만 `도심 어부`가 될 수도 있다. 뉴딘콘텐츠의 `피싱조이`는 가로 수십 m에 달하는 대형 스크린 위에 경남 통영 육지도와 마라도 앞바다를 생생하게 구현해 `진짜 낚시터`에 온 느낌을 극대화했다. 스크린을 향해 낚싯줄을 던지면 실제 바다 낚시와 유사한 `입질 신세계`를 맛볼 수 있는데, 낚싯줄 하나에 모터 여섯 개를 연결해 물고기의 무게감과 힘, 파도 등을 생생하게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간편하게 볼링을 치며 연말 모임을 할 수도 있다. 최근 스크린 볼링 시스템 `팝볼링`은 2030 젊은 층을 대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볼링에 다양한 소프트웨어적인 재미와 화려한 게임 이펙트, 정밀한 그래픽 등을 적용하며 스크린 볼링만의 색다른 재미를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팝볼링의 가장 큰 특징은 볼링핀이 가상현실(VR) 기술을 통한 `디지털 핀 시스템`으로 대체됐다는 점이다. 이외에 컬링, 사격, 승마, 양궁 등도 스크린으로 출시돼 색다른 이색 스크린 스포츠를 원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다[조효성 기자]ⓒ 매일경제 & mk.co.kr*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79748​

[아주경제] 스트라이크존, 영화 'PMC: 더 벙커' 예매권 증정 이벤트

스트라이크존, 영화 'PMC: 더 벙커' 예매권 증정 이벤트 ​[‘스트라이크존’이 12월 4일부터 12월 24일까지 연말을 맞아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예매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골프존뉴딘그룹 제공]​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의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이 오는 24일까지 연말을 맞아 영화 ‘PMC: 더 벙커’의 예매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가오는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스트라이크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면 전국의 스트라이크존 매장을 방문해 회원 로그인 후, 정규 9이닝 또는 정규 1:1:1 모드의 6이닝 이상을 플레이하면 된다. 정규 경기를 정상 종료할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도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경기 종료 후 당첨자에 한해 SMS로 해당 예매권(1인 2매) 번호가 발송된다.  단, 선착순 400명 한정이며 사전에 ‘스트라이크존’ 어플리케이션에 연락처 등록 및 SMS 수신 동의 고객에 한해 예매권이 발송된다. 한편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 ‘PMC: 더 벙커’는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받아 지하 30M 비밀 벙커에 투입되어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 영화로, 오는 12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서민교 기자 min@ajunews.com​  *출처 : https://www.ajunews.com/view/20181206151704423

[머니투데이] "추위, 미세먼지 피해 실내로..." 스크린스포츠, 겨울 성수기 기대↑

 "추위·미세먼지 피해 실내로..." 스크린스포츠, 겨울 성수기 기대↑ ​ #직장인 박모씨(35세)는 대학 동창생들과의 연말 모임 장소로 스크린야구장을 예약했다. 평소 야구팬인 친구들의 성향을 고려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선택한 것. 박 씨는 "학생 때 함께 공을 가지고 놀던 추억이 있어서인지 다들 기대하고 있다"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미세먼지 때문에 이렇다 할 운동도 못 하고 있는데, 건강도 잡고 즐거움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첫눈이 작년보다 2주가량 빨라지는 등 극심한 한파가 예고되면서 겨울 성수기를 앞둔 스크린스포츠업계의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  또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가 대기를 뒤덮으면서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스포츠를 찾는 이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일 골프존에 따르면 평균 기온이 -4도였던 올해 1월 스크린 골프 게임수는 가을인 지난해 9월보다 약 3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1월 평균 기온은 전년보다 2도나 낮았는데 그 영향으로 스크린스포츠를 찾는 이들이 좀 더 많았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한파가 한반도를 덮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최대 성수기라고 할 수 있는 겨울을 앞두고 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  ​ 특히 최근 들어 스크린스포츠의 영역은 골프뿐만 아니라 야구, 테니스, 볼링, 낚시 등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상대적으로 젊은 연령대가 즐기는 운동이 스크린스포츠로 출시되면서 시장도 커지고 있는 것. 골프존뉴딘홀딩스의 계열사 뉴딘콘텐츠는 지난 2016년 스크린야구 '스크라이크존'을 출시한 데 이어 지난해 11월에는 국내 최초로 공을 주고받을 수 있는 스크린테니스 시뮬레이터 '테니스팟'을 선보였다. 이외 스크린승마와 스크린볼링, 스크린낚시 등도 스크린스포츠 시장에 등장한 상태다. 이에 힘입어 스크린스포츠 시장은 지난 2007년 1,000억 시장에서 지난해 5조원으로 약 10년 만에 50배나 성장했다.  특히 인공지능(AI)이나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이 스크린스포츠에 접합되면서 실외에서 직접하는 스포츠와는 또 다른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스크린스포츠가 조금씩 대중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겨울에는 추위와 미세먼지까지 덮치면서 이용객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음주 문화보다 운동 같은 문화활동이 연말 모임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점도 스크린스포츠 시장에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은기자pje35@mtn.co.kr  *출처: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8113016560345320​ 

[파이낸셜뉴스]스크린야구장 '스트라이크존'에서 기업 광고 가능해진다.

스크린야구장 '스트라이크존'에서 기업 광고 가능해진다 스크린야구장에서도 네이밍 스폰서를 통한 기업 광고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뉴딘콘텐츠의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은 프로야구의 인기에 힘입어 내년 1월부터 스크린야구장에서 기업 광고를 할 수 있는 신규 상품 ‘스폰서 팀’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뉴딘콘텐츠의 ‘스폰서 팀’은 이러한 프로야구장의 광고를 ‘스크린야구장’으로 들여와 눈길을 끈다. 특히 기존 프로야구장 네이밍 스폰서 광고비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저렴한 광고비용으로 6개월간 광고를 운영할 수 있어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폰서 팀’을 신청한 기업은 게임 내 KBO(Korea Baseball Organization) 10개 구단과 함께 경기할 수 있는 해당 기업의 전용 구단을 새롭게 창단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더불어 기업의 로고와 엠블럼을 활용한 유니폼 제작은 물론 기업 브랜드를 ‘스트라이크존’ 전용 구장 내 모든 광고 채널(그라운드, 내외야 펜스, 전광판, 더그아웃, 관중석 등)에 9회 말 게임 종료 시까지 지속적으로 노출할 수 있다.  다채로운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한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스폰서 팀’을 통해 야구팀을 창단한 기업은 해당 팀을 선택한 고객에게 기업 제품을 증정하거나 전용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이 가능해 보다 확실한 홍보 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스트라이크존은 지난 2016년 2월 논현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약 185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뉴딘콘텐츠 박성민 콘텐츠사업팀장은 “내년 1월 출시될 ’스폰서팀’은 스트라이크존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타깃 마케팅을 펼칠 수 있으며 최소 비용으로 최대한의 홍보 효과를 낼 수 있는 매력적인 광고 매체”라며 “향후 해당 ‘스폰서 팀’을 통해 단순한 광고 파트너를 넘어 파트너 브랜드와의 상생 및 매출 시너지 창출 효과를 일으킬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출처 : http://www.fnnews.com/news/201811211521322004

[남도일보] 소비자 2명 중 1명 “회식 장소로 스크린야구장 방문” (2018.10.5)

소비자 2명 중 1명 “회식 장소로 스크린야구장 방문”    [이선율기자]VR 놀이문화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스크린야구장을 건전한 회식장소로 주목하거나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는 최근 상사 갑질 등의 사회적 논란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라 변화하는 회식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 9월 3일부터 16일까지 스트라이크존 방문자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인 회식 인지 양상 및 수요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이번 조사에서 ‘스트라이크존을 방문하는 이유’에 대한 질문에 47%의 응답자가 ‘건전한 회식을 즐길 수 있어 회식 장소로 자주 방문한다’고 답변했다. 특히 직장인들이 단순 음주 중심의 회식이 아닌 스크린 스포츠를 즐기며 팀워크를 높일 수 있는 일명 ‘문화회식’ 장소로 스트라이크존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이용자들은 ‘친구, 연인과 즐길 수 있는 활동적인 놀이 중 하나라서’(45%), ‘가족 모두가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장소여서’(7%), 기타(1%) 순으로 응답해 직장 동료 외에도 친구, 연인, 가족 등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실제 ‘함께 스트라이크존을 방문한 사람’을 묻는 질문에 대해 전체 방문자 중 47%가 ‘직장 동료(회식)’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연인, 친구(41%), 가족(5%), 동호회(1%)가 뒤이어 앞서 질문한 스트라이크존 방문 이유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또한 ‘방문 시간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77%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시작 시간 기준) 방문한다고 답했다. 해당 시간대에 방문하는 구체적인 이유로는 ‘보통 퇴근 후 방문하기 때문에’, ‘1차 회식 후 2차 장소로 적합해서’ 등의 답변이 이어져, 스트라이크존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회식 장소로 각광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아울러, 응답자의 직업에 대한 질문에 78%가 직장인으로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했으며, 학생(11%), 자영업자(8%), 기타(2%)라고 응답했다. 또한 스트라이크존을 가장 많이 방문하는 연령대는 30대(50%)로 30대 직장인이 스트라이크존의 주 고객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다음으로는 20대(33%), 40대(13%), 19세 이하(3%), 50대 이상(1%)가 뒤를 이었다. ‘스트라이크존을 추천해 주고 싶은 사람’에 대해서는 ‘업무, 학업 등으로 스트레스 해소가 필요한 사람’이라는 의견이 69%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다. ‘매번 같은 데이트 코스에 색다른 경험을 필요로 하는 커플’(15%), ‘다이어트, 체력 증진을 위해 운동을 해야 하는 사람’(12%), 기타(4%) 순으로 집계돼 많은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스크린야구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박성민 뉴딘콘텐츠 콘텐츠사업 팀장은 “최근 상사 갑질 등이 이슈화되고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부담스럽지 않고 건전한 회식을 위해 스트라이크존 매장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추후에도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 없이 안전하게 스크린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매장 관리와 시스템 개발을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melody@sportsseoul.com [출처 : http://implay.namdonews.com/media/namdonews/article/news_view.html?idx=124894&category=S1N3]​ 

[파이낸셜뉴스] 뉴딘콘텐츠 '팔도 틈새라면 배팅 챌린지 대회' 개최 (2018.10.1)

뉴딘콘텐츠 '팔도 틈새라면 배팅 챌린지 대회' 개최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가 오는 10월 31일까지 한 달간 ‘팔도 틈새라면 배 배팅챌린지 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스트라이크존은 2018 가을야구 포스트시즌을 맞아 스크린야구를 통해 보다 즐겁게 프로야구 시즌을 마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색 야구 대회를 기획하게 되었다. ‘팔도 틈새라면 배 배팅 챌린지 대회’는 기간 내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을 방문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로그인 후 ‘배팅챌린지’를 이용하면 누구나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구속 및 타격 난이도와 관계 없이 동일하게 점수가 적용된다. ‘배팅 챌린지’란 10번의 타격으로 비거리와 홈런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타격 레이스 게임으로, 단시간 내에 게임을 완료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배팅 점수 순위에 따라 총 150명에게 틈새라면 400박스가 증정되며, 지급 대상 선정 방식이 독특하다. 팔도 틈새라면의 ‘틈새’라는 네이밍에 걸맞게 1위부터 300위 중 틈새 랭킹에 포함되면 상품이 주어진다. 대회기간 동안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국 순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순위는 대회 종료 후 스트라이크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대회 참여권은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해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올 한해 자사의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뜨거운 인기에 보답하고 다가오는 가을야구 포스트시즌을 기념하기 위해 색다른 스크린야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소비자들이 스트라이크존을 보다 이색적으로 즐길 수 있는 소비자 맞춤형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출처 : http://www.fnnews.com/news/201810010919234316]​

[이데일리] 뉴딘콘텐츠, 美·中에 스크린스포츠 시스템 확대 (2018.9.11)

뉴딘콘텐츠, 美·中에 스크린스포츠 시스템 확대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뉴딘콘텐츠는 미국과 중국에 자사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과 아케이드 야구게임 ‘조이시리즈’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뉴딘콘텐츠는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운영되고 있는 스트라이크존 미국 1호점에 이어 다음달 중 LA카운티에 신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중국의 경우엔 상하이에 조이시리즈를 운영 중이며 베이징, 광저우 지역에도 스트라이크존, 테니스팟, 조이시리즈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지난해 대만에 진출하며 해외 공략을 시작한 뉴딘콘텐츠는 미국, 중국 외에도 캐나다, 일본, 호주, UAE 등 총 12개국과 시스템 계약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9월부터 약 1년간 뉴딘콘텐츠가 해외 사업으로 거둔 계약금액은 40억원 수준이다. 뉴딘콘텐츠는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계기로 스트라이크존, 테니스팟, 조이시리즈 등 자사의 다양한 스크린스포츠 시스템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앞서 지난 6월엔 대만에서 ‘매장 내 야구 레슨’을 운영하는 등 국기가 야구인 대만에 적합한 방식을 통해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또한 지난 1월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CES 2018’에 참가하기도 했다.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는 “대만, 미국, 중국의 매장 오픈 후 자사의 스크린스포츠 시스템에 대한 해외 지역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일본, 호주 등 지역으로의 추가 해외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국내 스크린 스포츠 및 VR 놀이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한국 스크린 기술력을 전세계에 널리 전파하는 게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4342726619339136&mediaCodeNo=257&OutLnkChk=Y]​ 

[뉴스탭]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 영화 <안시성> 예매권 증정 이벤트 실시 (2018.8.28)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 영화 <안시성> 예매권 증정 이벤트 실시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는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의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극장가 기대작으로 꼽히는 조인성 주연의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안시성>의 예매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트라이크존은 지난해에 비해 다소 짧아진 추석연휴에 해외 여행 대신 국내에서 휴식하며 재충전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 가족 및 지인들과 문화생활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영화 ’안시성’ 예매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이벤트 기간 내 스트라이크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로그인 후, 경기 전에 설정한대로 스트라이크존 경기를 정상적으로 종료하면 추첨을 통해 SMS로 예매권이 지급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17일까지 3주간 정규경기 9이닝, 정규 1:1:1 6 또는 9이닝을 정상적으로 종료 후에 참여가 가능하다. 뉴딘콘텐츠 박성민 콘텐츠사업 팀장은 “올해 추석연휴는 비교적 짧아 집에서 멀지 않는 곳에서 가족 및 지인들과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어 집 근처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영화 예매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족 및 주변 지인들과 함께 스크린야구도 경험하고 문화생활도 즐기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조인성을 비롯해 남주혁과 박성웅, 배성우 등이 출연하는 영화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지난 22일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100여 권의 서적을 참고해 고증한 내용을 바탕으로 안시성 전투 당시 장면을 실감나게 그려내며 지금까지 한국 액션 블록버스터와는 다른 결의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를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