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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스트라이크존의 소식입니다.

지금껏 만나지 못한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의 활약을 지켜봐 주세요.

[아주경제] ​스트라이크존, ‘제2회 스트라이크존 야구대회’ 성료 (2017.11.3)

​스트라이크존, ‘제2회 스트라이크존 야구대회’ 성료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가 사회인 야구팀을 대상으로 진행한 두 번째 토너먼트 야구대회인 ‘제2회 스트라이크존 야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뉴딘콘텐츠는 3일 “사회인 야구팀의 네트워크 확대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했으며, 지난 5월에 열린 1회 대회 성공에 힘입어 이번 2회 대회에도 사회인 야구팀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료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3부∙4부 그룹 총 48개팀이 참여해 지난 6월부터 양주 스트라이크존 베이스볼파크에서 토너먼트 형식으로 예선을 치렀으며, 지난달 2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본선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삼성중공업 포세이돈 팀이 우승을 차지한 지난 제1회 대회와 마찬가지로 사내동호회 팀들이 강세를 보였다. 3부 그룹에서는 누리TLC (누리텔레콤)가, 4부 그룹에서는 경신트리거 (주식회사 경신)가 우승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  경신트리거의 이영호 선수는 “모든 야구인들이 뛰고 싶어 하는 고척스카이돔에서 경기를 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이렇게 우승까지 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회사와 사장님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 승리한 주식회사 경신은 현대기아자동차의 1차 협력사로 약 15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 중인 회사이며, 누리텔레콤은 사원 수 320여명의 소프트웨어 및 통합 네트워크 솔루션 제공업체이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자사에서는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의 사업 확대와 더불어 사회인야구 지원을 통해 야구인들의 저변 확대에 힘써오고 있다”며 “향후에도 야구 사업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국내 야구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뉴딘콘텐츠는 천연 잔디로 구성된 오프라인 야구장인 '스트라이크존 베이스볼파크'를 개장하고 독립야구 리그를 지원하는 등 야구인들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전성민 기자 ball@ajunews.com​ 

[충청뉴스] 스트라이크존, ‘2017 박찬호 유소년 야구 캠프’ 후원 (2017.10.31)

스트라이크존, ‘2017 박찬호 유소년 야구 캠프’ 후원기업 비전 ‘상생(相生)’에 따른 스트라이크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의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은 야구 인재 육성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7 박찬호 유소년 야구 캠프(이하 캠프 61)'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스트라이크존은 ‘캠프 61’에 스트라이크존 이용권 제공 및 배트 후원을 통해 야구 소년들의 꿈을 후원하고 성장을 도모하며 참가 학생들 대상 피칭 및 배팅 트레이닝 지원을 통해 박찬호 선수와 코치진을 격려했다.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은 야구 인재 육성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7 박찬호 유소년 야구 캠프'를 후원했다. 박찬호 선수(우), 스트라이크존 프랜차이즈사업팀 조영도 차장(좌)이 ‘캠프 61’ 참가 학생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캠프 61'은 박찬호 선수와 국내외 프로선수들이 코치진으로 참여하는 유소년 야구캠프로,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됐다. 전국에서 참가한 120명의 야구 꿈나무들은 포지션별로 실시하는 프로식 훈련, 배팅 및 피칭 훈련, 부상방지를 위한 관리 교육뿐 아니라 프로 선수들과의 1:1 멘토링 세션을 통해 자아실현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한국 야구의 미래인 유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뜻 깊은 후원에 자사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자사의 스크린 야구 스트라이크존과 야구 공간 제공 서비스를 통해 유소년 야구단의 건전한 스포츠 활동과 프로 야구 선수로의 성장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트라이크존은 지난해 박찬호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첫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지난해 연말에는 박찬호 장학회 청소년들을 위한 스트라이크존 이용권 기부행사를 통해 스크린 야구를 통한 건강한 야구 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 한 바 있다. 현재 박찬호는 스트라이크존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김윤아 기자  ccnnews7@naver.com​ 

[전자신문] 오비맥주, 전국 스트라이크존서 '스크린 야구 대회' 개최 (2017.10.23)

오비맥주, 전국 스트라이크존서 '스크린 야구 대회' 개최  오비맥주 카스가 야구의 대중화를 위해 스크린 야구 전국 대회를 연다. 오비맥주는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을 기념해 스크린 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와 함께 11월과 12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카스포인트배 스트라이크존 전국 대회'를 주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스포인트배 스트라이크존 전국 대회'는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에서 펼쳐지는 스크린 야구 대회다. 스크린 야구는 야구와 IT기술을 접목한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혼자 또는 팀으로 즐길 수 있다. 지정된 타석에 올라가 스크린 속 투수가 던지는 공을 치거나 본인이 투수가 돼 스크린 속 타자를 향해 공을 던질 수 있다. 실제 야구장에 와 있는 듯한 현실감 있는 공간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어 젊은 층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대회는 평소 야구를 즐기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1월1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예선전 참가를 원하는 경우 2명 이상 팀을 구성해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에서 '공식대회' 모드를 이용하면 된다. 전국 6개 권역 별 1위를 차지한 팀과 와일드 카드(2개 팀)를 획득한 팀에 본선 진출권이 주어지며, 권역 별 최다 득점을 달성한 상위 30개 팀에는 득점에 따라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본선은 12월9일 스트라이크존 서울 종각 직영점에서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지난해 프로야구 관중수가 800만 명을 돌파했고 최근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스크린 야구가 새로운 놀이문화로 정착되는 등 야구에 대한 인기가 늘고 있어 이번 대회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카스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식 후원사인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의 이름을 딴 '카스포인트'는 포지션에 상관없이 경기 기록만으로 프로야구 선수들의 통합 순위를 결정하는 제도로 2011년 처음 도입됐다. 경기마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준으로 각 선수들에게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평가 체계이면서 야구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제공해 야구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주현 유통 전문기자 jhjh13@etnews.com  [출처 : http://www.etnews.com/20171023000043]​ 

[조선일보] 스트라이크존, 사상 최장 추석 연휴 특수로 매출 상승 ‘톡톡’ (2017.10.18)

스트라이크존, 사상 최장 추석 연휴 특수로 매출 상승 ‘톡톡’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이 추석과 한글날, 대체 공휴일이 포함된 최대 10일간의 황금연휴 동안 사상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에서 운영하는 스트라이크존은 연휴 기간 동안 9월 평균 매출과 비교 시 구장 당 평균 매출이 207% 상승하였고, 그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매장의 경우 일 매출 560만원을 달성하는 등 추석 연휴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스트라이크존은 추석 연휴인 만큼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에 대한 수요와 긴 연휴로 도심에서 추캉스(추석+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공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이 스크린 야구장을 방문한 것으로 분석했다.특히, 스트라이크존은 아이와 여성도 스크린야구를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한 ‘연식구’와 지정된 타석에서 벗어나면 볼이 나오지 않는 ‘자동 타석 인식 센서’ 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크린야구를 표방하고 있다.     뉴딘콘텐츠 진성파 프랜차이즈사업팀 팀장은 “스트라이크존이 이번 연휴 동안 특수를 올릴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신개념 가족 놀이 문화를 위한 공간으로 자리잡음을 입증한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실제 추석 연휴 이후 스트라이크존 창업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는 추세다”라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18/2017101801728.html]

[매일경제] 뉴딘콘텐츠, '2017 스트라이크존배 독립야구리그' 시상식 개최 (2017.9.26)

뉴딘콘텐츠, '2017 스트라이크존배 독립야구리그' 시상식 개최 뉴딘콘텐츠, 독립야구 발전 및 저변 확대 위해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는 지난 22일 스트라이크존배 독립야구리그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뉴딘콘텐츠는 야구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4월부터 2017 독립야구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으며, 2017 독립야구리그는 연천미라클과 저니맨외인구단의 오랜 접전 끝에 저니맨외인구단이 9승 1무 8패로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이날 독립야구리그 시상식은 뉴딘콘텐츠의 김효겸 대표 외 연천미라클, 저니맨외인구단, 한국독립야구연맹 관계자들의 참석 하에 진행됐다. 리그 MVP는 우수한 성적을 보인 저니맨외인구단의 전경환 선수가 선정됐고, 심판상은 전 경기에 출장한 성훈경 심판위원이 수상했다.타자 부문에서는 연천미라클 신승원 선수가 타율 0.475로 타격상과 29개 안타로 최다안타 상을 수상하는 등 연천미라클이 우세했으며, 투수 부문에서는 저니맨외인구단의 강우찬 선수가 4승을 기록해 다승 상을, 김장우 선수가 41개로 탈삼진 1위를 차지하는 등 저니맨외인구단이 우세를 보였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독립야구의 발전을 위해 자사에서 지원한 2017 독립야구리그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추후에도 야구인들이 꿈을 잃지 않고 프로야구 진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독립야구단은 프로야구단에서 방출되거나 진출하지 못한 선수들이 모여 재기의 꿈을 키우는 구단으로, '야구 미생'이라 불리기도 한다.  현재 국내에는 연천미라클, 서울 저니맨 독립야구단이 연맹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내년에는 양주 레볼루션, 신한 피닉스가 연맹 가입 및 리그에 참여할 예정이며, 올해 리그에 합류하지 못한 파주 챌린저스와 고양 위너스 또한 연맹 가입 및 리그 참여를 희망해 총 6개 구단이 펼치는 독립리그가 열릴 전망이다.  평소 '상생'의 기업비전을 강조하는 뉴딘콘텐츠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독립야구리그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 야구 사업에 대한 진정성과 야구 발전을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천연 잔디로 구성된 오프라인 야구장인 '스트라이크존 베이스볼 파크'를 개장하는 등 생활체육 야구인들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오고 있다.  [송민근 기자][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646023]

[충청투데이] 스트라이크존, 업계 최초 11번가에서 창업 상품 선보여 (2017.9.11)

스트라이크존, 업계 최초 11번가에서 창업 상품 선보여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가 업계 최초로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통해 창업 상품을 선보였다. 뉴딘콘텐츠는 예비 창업주들이 창업 상담을 온라인으로 손쉽게 진행하고 창업을 부담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픈마켓 11번가와 협력을 통해 창업 상품 서비스를 오픈하게 되었다. 11번가에서 창업상품을 선보인 건 이번이 최초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오픈마켓의 협업이라는 이례적인 상품으로 출시 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11번가 스트라이크존 창업 상품의 경우, 손쉬운 창업 지원은 물론 창업 특전도 함께 제공한다. 해당 상품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이 증정되며, 창업 시 가맹금을 100% 면제받을 수 있다. 또한 스트라이크존 창업자금의 최대 70%까지 금융 지원이 가능하며, 최대 300만원 무이자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골프존의 앞서가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는 스트라이크존 시스템 구매 시 시스템당 30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상담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11번가 홈페이지에서 스트라이크존 창업 상품을 선택한 후 상담에 필요한 정보를 기입하여 결제하면 된다. 결제 금액은 1만원으로, 구매 후 상담을 진행하고 나면 결제 금액 100%가 환불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2018년 2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된다. 뉴딘콘텐츠 진성파 프랜차이즈사업 팀장은 “최근 외식 중심의 창업에서 놀이문화 중심의 창업으로 변화하는 트렌드를 입증하듯 스트라이크존 창업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창업주들의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오픈마켓을 통해 창업 상품을 선보이게 됐으며, 추후에도 예비 창업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시스템이나 프로모션을 마련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트라이크존은 골프존뉴딘그룹 계열사인 ㈜뉴딘콘텐츠가 스크린골프에 이어 개발하고 선보인 스크린야구 브랜드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실감나는 야구 경험을 제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크린야구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김윤아 기자  ccnnews7@naver.com <저작권자 © (주)충청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346]​ 

[이데일리] ‘제2 골프존 신화’ 노리는 뉴딘콘텐츠… 스크린야구 시장 ‘쾌속질주’ (2017.9.6)

‘제2 골프존 신화’ 노리는 뉴딘콘텐츠… 스크린야구 시장 ‘쾌속질주’'스트라이크존' 론칭 1년 반만에 이용객 300만명 넘어매출도 1년 만에 200억원 돌파… 동종업계서도 두각모회사 골프존뉴딘그룹 노하우 접목해 시너지 톡톡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제2의 골프존 신화를 노린다.’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가 빠른 속도로 스크린야구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스크린골프 브랜드 ‘골프존’으로 이름을 떨친 모회사 골프존뉴딘그룹의 스크린 스포츠 사업 노하우를 접목하며 올해 공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뉴딘콘텐츠는 사업 론칭 1년 반만에 누적이용객 300만명, 가맹점 150개를 돌파하며 골프존뉴딘그룹의 신사업 개척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론칭 1년 반만에 누적이용객 300만명 돌파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골프존뉴딘의 100% 자회사인 뉴딘콘텐츠는 올 상반기 매출 11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사업 첫해인 지난해 총 209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단기간에 사업이 정상궤도에 진입했다. 2000년 설립한 모회사 골프존뉴딘이 6년 만인 2006년 매출 100억원을 돌파한 것과 비교하면 빠른 성장세다. 가맹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뉴딘콘텐츠와 스크린골프 장비 공급만 해왔던 골프존뉴딘을 단순 비교하긴 힘들지만 뉴딘콘텐츠의 성장 속도는 동종업계와 비교해서도 빠른 편이다.  최근에는 스트라이크존 론칭 1년 반만에 누적이용자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가맹점 수도 150개를 넘었다. 2014년 설립된 국내 스크린야구 시장 1위 업체 ‘리얼야구존’이 사업 론칭 2년 만에 이용자 300만명, 3년 만에 가맹점 200개를 돌파한 것을 감안하면 업계에서 가장 빠른 확장세다. 2015년 400억원 수준이었던 국내 스크린야구 시장 규모는 올해 20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딘콘텐츠와 함께 리얼야구존, 레전드야구존 등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는 “소비자 중심의 신기술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고객 니즈를 간파한 것이 스트라이크존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이었던 것 같다”며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모션, 기술력 개발 등을 통해 골프존을 필두로 시작한 스크린 스포츠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트라이크존은 깔끔하고 세련된 매장 분위기와 함께 이용자들이 쉽게 다치지 않도록 안전구를 자체 개발해 호응을 샀다. 1시간당 4만8000원(방 기준)이라는 가격 책정도 보통 4~5명이 오는 고객 규모를 감안하면 크게 비싸지 않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기존 골프존으로 쌓아왔던 센싱 및 가상현실(VR) 기술로 게임 환경을 더 실감나게 구현했다는 평가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이 스크린야구를 즐기는 모습까지 담을 수 있는 부가 서비스도 제공하는 등 소비자 입장에서의 시스템에 초점을 맞췄다.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 (사진=뉴딘콘텐츠) ◇골프존 노하우로 내공 튼튼… 골프존뉴딘 신사업 첨병 역할 스트라이크존의 빠른 성장은 뉴딘콘텐츠를 확실히 뒷받침해주고 있는 골프존뉴딘그룹의 영향이 크다. 이 회사는 최근 골프존유원홀딩스에서 골프존뉴딘으로 사명을 바꾸고 사업영역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뉴딘콘텐츠의 스트라이크존에도 스크린골프로 시장을 개척한 골프존뉴딘의 스크린 스포츠 사업 노하우가 그대로 접목됐다. 골프존뉴딘은 2006년 설립 6년 만에 매출 100억원, 2008년 1000억원을 돌파하고 2011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지난해 매출은 4347억원이다.  골프존뉴딘 관계자는 “자회사 뉴딘콘텐츠를 설립할 때 골프존뉴딘 쪽 기술인력들이 일부 넘어가 시스템을 만들었다”며 “스크린 스포츠 사업 노하우 전수는 물론 골프존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도 가져가면서 초창기 스크린야구 시장에서 두각을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도 “스트라이크존이 단기간에 빠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골프존뉴딘그룹의 든든한 기술력, 자본력 그리고 사업 노하우 등이 바탕이 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골프존으로 일약 스크린 스포츠업계의 중견기업으로 자리잡은 골프존뉴딘은 계열사를 통해 가상 스포츠 사업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스크린 낚시부터 VR 키즈카페 등 스크린골프 사업의 한계를 벗고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가맹사업도 그동안 벌이지 않다가 지난해 700여개 매장을 가맹점으로 전환하는 등 변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딘콘텐츠는 지난해부터 이런 골프존뉴딘의 신사업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김영찬 골프존뉴딘 회장의 기대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관계자는 “골프존뉴딘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만큼 스크린야구 시장 구도도 1~2년 안에 바뀔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만 가맹사업인 만큼 여러 외부 변수가 있을 수 있어 이에 대한 리스크는 대비해야 할 부분”이라고 조언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61&newsid=01430086616057496&DCD=A00306]​ 

[한경비즈니스] '이색 실내 스포츠', 2030 놀이터로 각광​ (2017.9.5)

'이색 실내 스포츠', 2030 놀이터로 각광​  - 스크린야구·맥주요가·프리다이빙 등 ‘즐기는 운동’ 마니아 늘어  (사진)= 스크린 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야구를 즐기고 있다 ./뉴딘콘텐츠 제공 [한경비즈니스=김서윤 기자]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뻔한 헬스장이나 수영장 대신 남들과 차별화된 색다른 운동에 도전해 보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오락가락 변덕스러운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실내 스포츠 공간도 인기다. 최근에는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며 실내 스포츠를 운동이 아닌 여럿이 모여 즐길 수 있는 놀이 문화로 인식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  야구장에 온 듯한 열기를 느끼며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스크린 야구에서부터 실내에서 즐기는 수상 스포츠 프리다이빙, 맥주를 마시며 즐기는 요가 클래스까지 운동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특별한 실내 스포츠 공간을 소개한다.  ◆ 운동장에서 야구하듯 생생한 ‘스크린 야구’ 야구$축구 등 주로 야외의 흙 위에서 즐기는 운동은 폭염과 호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즐기기 쉽지 않다. 특히 비 온 뒤 딱딱하게 굳은 땅 위에서 운동을 하면 다치기 쉬워 변덕스러운 날씨에는 실내에서 쾌적하고 안전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스크린 야구장을 추천한다. 실내 야구장이라고 닭장 같은 배팅 연습장을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스크린 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에 가면 현장감 있는 사운드와 스크린 기술을 만날 수 있다.  실제로 공을 칠 수 있는 것은 물론 투구 모드도 가능해 굳이 쏟아지는 비와 햇볕을 맞으며 힘들게 야구할 필요가 없다. 이곳에서는 쾌적한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변덕스러운 날씨를 피해 누구나 색다른 야구를 즐길 수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진짜 쳐야 야구’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현장감 있는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업계 최고의 그래픽인 풀 HD 그래픽 퀄리티를 구현하며 경기 중계$배경음악(BGM)$응원$효과음 등 다양한 사운드 효과까지 더해 마치 야구장에 와 있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본인의 실력에 맞게 공격과 수비 난이도를 조절해 경기할 수 있다.  업계 최초로 안전을 위한 ‘연식구’를 특수 제작하고 무거운 배트가 부담스러운 여성들을 위해 여성용 배트를 개발하는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업계 최초로 10개 구단과 맺은 KBO 라이선스를 활용해 이용자 선호도에 맞는 프로 야구단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여성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다. 인공지능을 상대로 하는 게임 모드가 있어 1인이나 상대팀이 없어도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온·오프라인을 연동해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로그인 할 수 있고 경기가 종료된 후 개인 기록과 분석 등을 애플리케이션(앱)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야스모(야구 스윙 모션)’ 앱으로 자신의 야구하는 모습을 저장할 수 있고 해당 영상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지인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이에 더해 치킨을 비롯해 시원하고 다양한 간식거리로 먹는 즐거움까지 더해 야구를 즐기며 흘린 땀을 식힐 수 있다.  (사진)=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는 유년시절 야구놀이의 기억 사업에 접목해 실내 스크린 야구 브랜드를 론칭했다. / 뉴딘콘텐츠 제공  ◆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 “골프존 기술력 바탕으로 세계인의 놀이터 만들겠다” Q : 스크린 야구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A : “스크린 야구 사업은 야구의 진정성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됐다. 스트라이크존은 골프존뉴딘 그룹의 뉴딘콘텐츠가 운영하고 있다. 뉴딘콘텐츠는 온라인 게임 사업을 하던 회사였다. 2014년 ‘온그린’ 등 온라인 골프 게임을 출시했는데 기존 스크린 골프와 사업 성격이 달라 실패를 맛봤다. 온라인 게임 시장 상황에 대한 분석이 부족했던 때문이었다. 당시 게임 산업은 마케팅 비용의 규모에 따라 게임의 순위가 편성되는 듯 했다. 이에 회의감을 느끼게 됐고 경쟁을 추구하기보다 우리가 잘할 수 있는 게 어떤 분야인지 고민했다.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던 골프존의 경험과 노하우에 ‘야구의 진정성’에 대한 고민을 접목해 2016년 2월 스크린 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을 론칭했다. 유년기를 생각해 보면 친구 몇 명이 모이고 공 하나에 막대기만 있으면 어디서든 야구를 즐기곤 했는데 최근에 야구는 ‘직접 하기 힘든 스포츠’로 자리 잡은 것 같다. 야구를 다시 ‘모두의 놀이’로 만들자는 생각에 야구 사업에 뛰어들게 됐다. 마음먹고 야구장에 가지 않아도 야구장에 온 듯한 생생함을 구현하기 위해 골프존 최고의 기술력을 접목했고 다양한 무게의 배트와 헬멧도 준비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금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양한 소비자들이 스트라이크존을 찾고 있다. 스크린 야구 사업과 함께 최근에는 경기도 양주에 천연 잔디를 사용한 오프라인 야구장인 ‘스트라이크존 볼파크’를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독립 야구 리그 후원도 함께하며 국내 야구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Q : 스트라이크존은 올해 50% 가까운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매출 규모는.  A : “스트라이크존은 2017년 7월 기준으로 국내 전체 스크린 야구 업체 중 매장 점유율이 42%에 달한다. 스트라이크존은 2016년 2월 논현 직영1호점, 종각 직영2호점을 오픈하며 시작했다. 한 달 뒤인 3월 첫 가맹점을 오픈했고 1년 만인 2017년 2월 100호점을 돌파, 150만 이용 고객을 달성했다. 올해 4월 양주에 베이스볼파크를 개장했고 5월에는 야구선수 박찬호 씨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달 강남역에 직영 3호점을 오픈했다. 6월에는 대만 타이베이에 해외 매장 1호점을 오픈했다. 2017년 8월 3일 기준으로 가맹점 146개를 달성, 빠른 성장세를 자랑하며 시장점유율 1위를 굳히고 있다. 공격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연내 가맹점 200호점을 달성하는 게 목표다. 스트라이크존 직영점인 종각구장에서는 4월부터 연속 월매출 1억원을 돌파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가상현실(VR)과 스크린 업체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상황에도 스트라이크존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골프존뉴딘 그룹이라는 본사의 든든한 기술력과 자본력 그리고 사업 노하우 등이 바탕이 됐기 때문이다.” Q : 실내 스포츠 사업의 전망은.  A : “실내 스포츠의 성장성은 무한하다. 지난 십여 년간 국내에서는 골프존을 필두로 스크린 골프가 자리 잡았고 이후 다양한 실내 스포츠 종목이 등장하고 있다. 실내 스포츠는 운동을 넘어 놀이 문화로 정착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땅이 좁고 최근에는 가늠할 수 없는 날씨까지 이어지며 미세먼지·황사·자외선 등 환경적인 위해 요소가 적은 스크린 놀이 문화가 더욱 인기를 끌고 성장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최근에는 스크린 스포츠뿐만 아니라 오락실, VR방(가상현실 체험방) 등 다양한 실내 놀이 공간이 인기를 끌고 있다. 대중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함에 따라 놀이 문화의 트렌드도 바뀌며 점점 ‘놀 수 있는 공간’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 스크린 야구 시장은 2015년부터 빠른 속도로 성장해 왔다. 시장 규모는 2015년 470억원, 2016년 2420억원을 기록했고 2017년 5260억원에 이어 내년에는 7360억원 규모까지 성장할으로 예상된다. 뉴딘콘텐츠는 ‘더 즐거운 세상 만들기’라는 경영 철학으로 세계인의 놀이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1971년생. 1998년 퀸즐랜드공과대(QUT) 졸업. - 2008년 프로덕션 해오름 본부장. - 2012년 홍익대 문화예술경영 석사. - 2017년 경희대 대학원 관광경영 박사과정 수료. - 2014년 골프존유원홀딩스 G&E사업본부 본부장. - 2014년 뉴딘콘텐츠 대표이사(현). socool@hankyung.com 

[조선일보] 스트라이크존, 고객 300만 돌파 기념 ‘홈런레이스 이벤트’ 진행 (2017.9.4)

스트라이크존, 고객 300만 돌파 기념 ‘홈런레이스 이벤트’ 진행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가 스트라이크존 이용고객 300만명 돌파를 기념해 11번가 배 홈런레이스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트라이크존은 론칭 1년 6개월만에 이용고객 300만을 기록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며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홈런레이스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저렴한 가격으로 스크린야구를 즐길 수 있는 스트라이크존 ‘배팅챌린지’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고객 사은 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스트라이크존 홈런레이스 이벤트는 9월 5일부터 28일까지 총 4주에 걸쳐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기간 내 스트라이크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로그인 후 배팅챌린지 모드로 게임하면 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배팅챌린지 이용비를 기존 4천원에서 50% 할인된 가격인 2천원에 제공한다. 더 많은 고객들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오픈마켓 11번가와 제휴를 통해 선착순 1만명 고객에게 배팅챌린지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벤트 참여 고객 중 매주 10명씩 추첨을 통해 22만원 상당의 선글라스를 증정하며, 배팅챌린지 순위를 집계, 1등에게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권을 증정하고 500등 순위까지 백화점 및 문화상품권을 제공해 총 1천만원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9월 29일 스트라이크존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뉴딘콘텐츠 김형준 마케팅 팀장은 “스트라이크존 이용고객 300만명 돌파를 기념해 그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 차원 새로운 야구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04/2017090402107.html]

[매일경제]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 누적 이용객 300만명 돌파 (2017.9.1)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 누적 이용객 300만명 돌파   뉴딘콘텐츠(대표 김효겸)가 운영하는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이 론칭 1년 6개월 만에 누적 이용객 300만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스트라이크존은 지난 2016년 2월 론칭 이후 최근 전국 160호점을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을 보여왔다. 꾸준한 성장 끝에 1년 6개월이라는 단기간에 누적이용객 300만을 기록해 스크린야구 시장 리더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장비와 매장 분위기,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기술력, 소비자들의 니즈를 간파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그리고 사회적 트렌드와 환경 변화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스트라이크존은 분석했다.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는 "소비자 중심의 신기술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고객 니즈를 간파한 것이 스트라이크존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이라며 "새로운 놀이문화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고민하고 보다 즐거운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현재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