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링크

PR센터

언론에 보도된
스트라이크존의 소식입니다.

지금껏 만나지 못한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의 활약을 지켜봐 주세요.

[이코노미타임즈]스트라이크존, 아마추어 강속구 대회 후원...총 시상금 8천만원

 ‘스트라이크존’이 7월 8일(월)부터 열리는 총 시상금 8천만원 상당의 전국 아마추어 강속구 대회 ‘2019 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챔피언십’ 대회를 후원한다. 스크린야구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의 ‘스트라이크존’이 7월 8일(월)부터 열리는 전국 아마추어 강속구 대회 ‘2019 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챔피언십’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하이퍼포먼스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에서 주최하는 총 시상금 8천만원 상당의 전국 아마추어 최고 강속구왕을 가리는 야구 대회로 투구가 가능한 만 19세 이상의 비선출 선수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 결선으로 나뉘어 개최된다. 예선은 7월 8일(월)부터 8월 18일(일)까지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본선(1차, 2차)과 결선은 9월 10일(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예선 참여를 원하면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에 방문해 피칭챌린지 모드(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전용 구장) 선택 후 게임을 진행하면 된다. 예선 경기는 대회 기간 중 횟수 제한 없이 참가 가능하며, 구속이 높은 상위 총 100명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대회 시상 또한 푸짐하게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2천만원과 2020 프로야구 시구의 기회, 5백만원 상당의 다이나핏 제품 이용권이 시상품으로 지급된다. 또한, 준우승을 차지한 참가자에게는 상금 5백만원과 동반 1인 가능한 메이저리그(MLB) 관람권, 3백만원 상당의 다이나핏 제품이 증정된다. 3등에게는 상금 3백만원과 2백만원 상당의 다이나핏 제품 이용권이, 특별상 이벤트를 통해 제구력이 가장 좋은 참가자에게는 상금 2백만원이 수여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으로 모자와 티셔츠, 유니폼(하의) 등이 제공된다. 뉴딘콘텐츠 이성준 운영사업팀장은 “스트라이크존은 국내 유일의 타격뿐만 아니라 투구까지 가능한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로 대회 특성에 맞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통해 후원사로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대회뿐 아니라 향후에도 보다 많은 야구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후원하는 등 스트라이크존만이 가진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프로모션 진행에 힘쓸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SBS Sports 채널을 통해 TV 프로그램으로 제작되며 10월 5일(토)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2019 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챔피언십은 다이나핏코리아가 주최하고 SBS Sports가 주관방송사로 참여하며 스트라이크존과 게임원이 후원한다.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스트라이크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APP),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트라이크존은 타격뿐만 아니라 투구까지 가능한 국내 유일의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로 2016년 2월 논현 직영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약 190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        

[스포츠서울]스트라이크존, 매주 월요일 KT고객 20% 할인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스크라이크존이 내년 4월 30일까지 매년 월요일 마다 게임 이용 금액의 20%를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뉴딘콘텐츠는 13일 ‘KT 통신사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1시간 이상 스트라이크존 매장에서 게임을 하면 요금의 20%를 본인의 잔여 포인트에서 차감해 할인받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월요일이 공휴일이어도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단 일부 가맹점은 제외된다. 뉴딘콘텐츠 이성준 운영사업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특히, 통신사 할인 등을 통한 건전한 소비를 즐기는 고객층을 대상으로 스크린야구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 마케팅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지인들과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을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T 제휴 프로모션의 할인 한도는 월 1회 최대 1만원 까지다. zzang@sportsseoul.com  출처 : https://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62320   

[한국경제]스트라이크존, 영화 '악인전' 예매권 400명에게 쏜다

    뉴딘콘텐츠의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이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영화 ‘악인전’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을 방문해 회원으로 로그인 한 후 정규 9이닝이나 정규 1대1대1 모드로 6이닝 이상을 플레이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는 총 400명으로 스마트폰 문자를 통해 예매권 번호를 개별 지급한다. 다만 사전에 스트라이크존 모바일 앱플리케이션(앱)에서 연락처 등록 및 문자 수신을 동의한 고객이어야 한다. 이성준 뉴딘콘텐츠 운영사업팀장은 “프로야구 인기가 높아지며 야구 문화가 ‘관람’에서 ‘체험’으로 확장되는 추세”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스트라이크존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출처 : https:// https://www.hankyung.com/sports/article/201904281494i        

[아주경제]​스트라이크존‧테니스팟, 中‧美 시장 진출…토탈붐코퍼레이션과 독점 총판 계약

 [토탈붐코퍼레이션 쟈니 대표이사(왼쪽)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이사. 사진=골프존뉴딘그룹 제공]  뉴딘콘텐츠가 미국과 중국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스크린야구와 스크린테니스의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섰다.  뉴딘콘텐츠는 “지난달 28일 중국 토탈붐코퍼레이션과 미국‧중국 시장에 대한 스트라이크존, 테니스팟 3년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총 3년간이다.  뉴딘콘텐츠는 이번 수출 계약을 통해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인 ‘스트라이크존’과 스크린테니스 시뮬레이터인 ‘테니스팟’을 각각 500만 달러씩 총 100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키며 본격적인 스크린스포츠의 해외시장 저변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 그동안 뉴딘콘텐츠는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글로벌 콘텐츠 준비에 총력을 기울였다. 스트라이크존의 경우 국내 유일의 타격뿐만 아니라 투구까지 가능한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로 타격감과 안정성을 모두 고려해 자체 제작한 ‘특수 연식구’와 ‘타자 자동인식 센서’를 사용해 성인 남녀부터 어린아이까지 전 연령층이 안전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게 했다. 특히 올해 1월에는 ‘KBO 게임 라이선스 사업 대행업체’로 선정되며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 받았다. 또 ‘테니스팟’은 2017년 11월 선보인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과의 랠리가 가능한 스크린테니스 시뮬레이터로, 역동적인 테니스를 구현할 수 있는 머신, 센싱 장치 및 방법, AI와의 랠리 등 관련 총 4개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네트스포츠에 적합한 센싱 방법과 영상 전송 기술 관련 2개의 특허를 추가 출원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했다.  향후 뉴딘콘텐츠는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가별 언어 제공을 기본으로 현지화를 위한 국가 대항전 콘텐츠 제공은 물론 미국과 중국 시장을 고려한 캐릭터와 구장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뉴딘콘텐츠의 스크린야구, 스크린테니스의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 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3년간 미국과 중국에 각각 1000대씩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유럽과 중동, 동남아 지역과의 계약 협의도 진행 중에 있어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한 만전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민교 min@ajunews.com *출처 : https:// https://www.ajunews.com/view/20190308111848415     

[뉴스인사이드]뉴딘콘텐츠, KBO 게임 라이선스 사업 대행업체로 선정

18일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을 운영 중인 뉴딘콘텐츠는 ‘KBO(한국야구위원회) 게임 라이선스 사업 대행업체’로 정식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뉴딘콘텐츠는 향후 2021년까지 KBO 10개 구단의 CI, 구단명, 엠블럼 등을 야구 게임(온라인, 모바일, 콘솔게임, 스크린야구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았다. 또 해당 권리를 제3자에게 재판매하는 KBO 게임 라이선스 사업 대행 역할도 맡게 됐다. 해당 입찰은 KBO의 정운찬 총재가 추진하는 클린 베이스볼 실천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경쟁 입찰로 진행됐다. 특히 뉴딘콘텐츠는 이번 입찰에서 회사의 탄탄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경쟁업체들을 제치고 근 10년 만에 KBO의 새로운 파트너사로 선정돼 업계의 주목을 모으고 있다. 뉴딘콘텐츠는 이번 입찰을 위해 지난해 11월 15일 KBO 회의실에서 열린 입찰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했으며, 수행역량, 신뢰도, 결과구체성, 관리 등 다양한 기준으로 책정된 기술 평가와 가격 평가를 합산한 최종 점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해 11월 20일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 올해 1월 KBO 마케팅 자회사 KBOP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며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 뉴딘콘텐츠는 향후 야구 게임 시장의 활성화 및 야구 게임 개발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중∙소규모의 신규 게임 개발사에는 뉴딘콘텐츠에서 자체 개발한 야구 게임 개발 그래픽 소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향후 KBO 라이선스를 이용하는 게임 개발사에는 자사의 ‘스트라이크존’ 광고 구좌를 활용한 마케팅 지원 등을 예정 중이며, 신규 야구 게임 개발사의 경우에는 형평성을 고려해 매출 발생에 따른 라이선스 비용을 합리적으로 배분하는 징수 규정도 고려하고 있다. 뉴딘콘텐츠 박성민 콘텐츠사업팀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스트라이크존’ 이용자들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야구 게임을 제공하고, 프로야구 업계와 게임 산업 간의 동반 성장 등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야구 게임 시장의 활성화 및 프로야구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딘콘텐츠의 ‘스트라이크존’은 국내 유일의 타격과 투구가 모두 가능한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로 정밀한 비전 센서를 통해 업계 최고의 그래픽과 정확한 센서 인식을 탑재해 야구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자체 제작한 부드러운 공인 연식구를 사용하는 데다, 지정된 타석에서 벗어나면 볼이 나오지 않게 하는 자동 타석 인식 센서 등을 적용해 여성이나 어린이도 안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스트라이크존’은 16년 2월 논현 직영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 약 185개의 가맹점을 오픈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뉴스인사이드 김수정 기자] *출처 : https://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517324  

[파이낸셜뉴스]스크린야구서도 길드를 만든다? 스트라이크존 '우리들 리그' 업데이트

     스트라이크존의 ‘우리들 리그’ 포스터. 뉴딘콘텐츠 제공 ㈜뉴딘콘텐츠의 ‘스트라이크존’이 오는 3월31일까지 고객이 직접 구단주가 되어 스크린야구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우리들 리그'의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 진행은 프로야구 비시즌 기간을 맞아, 스크린야구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스트라이크존의 ‘우리들 리그’는 게임의 길드와 같은 개념으로, 유저가 직접 자신만의 스크린야구 구단을 창단하고 구단주로서 팀원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또 구단주 유저와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구단주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면, 오는 3월 31일(일)까지 스트라이크존 모바일 앱에 접속해 회원 가입 후 직접 구단을 창단하고 구단의 유니폼과 팀 앰블럼 등을 생성하면 된다. 3월 말까지 구단 포인트 순위가 가장 높은 1위부터 41위까지의 구단주에게는 총 500만 원의 상금을 차등 지급한다. 뉴딘콘텐츠 이성준 운영사업팀장은 “이번 '우리들 리그'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 개최는 프로야구 비시즌 동안 야구를 좋아하는 모든 고객분들께 더욱 색다른 즐거움을 드리고자 마련됐다"며 “자신만의 스크린야구 구단을 창단해 구단끼리 팀대결을 펼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기분 좋은 사은품의 혜택도 모두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출처 : https:// http://www.fnnews.com/news/201901161032267447  

[팝콘뉴스] 스트라이크존, 겨울방학 프로모션 개최

스트라이크존, 겨울방학 프로모션 개최내년 1~2월 '인당 요금제' 적용​   ▲ 스트라이크존은 오는 1월부터 2월까지 기간 동안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인당 요금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골프존뉴딘그룹).     © 팝콘뉴스 (팝콘뉴스=최한민 기자) 뉴딘콘텐츠의 스크린 야구장 스트라이크존이 겨울방학을 맞아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스트라이크존은 오는 1월부터 2월까지 기간 동안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인당 요금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 기간에 2인 이상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 방문시 1인당 파격적인 요금제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배트와 글러브 등 필요한 야구 장비가 모두 준비된 스트라이크존은 유저를 위한 구단과 구장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야구 시뮬레이터를 갖춰 맨몸으로 가볍게 찾아도 이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실제 야구 경기를 방불케 하는 시뮬레이터의 기술력으로 골프존의 VR 기술력과 비전 센서를 바탕으로 야구 경기의 생생함을 끌어올렸다. 타격은 물론 유저가 직접 공을 던질 수 있도록 ‘투구’ 기능까지 갖춰 흥미로운 경기가 가능하다. 한편, 스트라이크존은 내년 1월 국내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스크린야구장에서 기업 광고를 할 수 있는 ‘스폰서 팀’ 출시를 앞두고 있다.​     입력 : 2018/12/28 [14:57]​ *출처 : http://www.popcornnews.net/sub_read.html?uid=20389 

[충청뉴스] ‘스트라이크존’ 야구팬들 사로잡은 스크린야구 매력은?

‘스트라이크존’ 야구팬들 사로잡은 스크린야구 매력은?   ​야구는 보기에는 재미있어도 실제 경기를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팀원, 구장, 장비가 모두 갖춰져야 해서다. 필요 장비도 많아 비용도 많이 든다. 축구 · 농구는 공 하나면 되지만 야구는 배트, 볼, 글러브, 헬멧, 야구화 등이 필요하고, 해당 장비를 모두 구입하려면 사회인 야구 기준, 약 1백만 원 선의 비용을 투자해야 한다. ㈜뉴딘콘텐츠가 선보인 야구장 ‘스트라이크존’의 경우 해당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며 열혈 야구팬은 물론 TV 앞에서 야구 관람을 즐기기만 했던 관중까지 실제 스크린야구장 안으로 끌어 모으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에는 배트, 글러브, 볼 등 필요한 야구 장비가 모두 준비돼 있다. 유저를 위한 구단과 팀원, 구장까지 야구 시뮬레이터 속에 모두 갖춰져 있어 지인과 함께는 물론 야구가 당기는 날 혼자 맨몸으로 가볍게 언제든 '야구 한판'이 가능하다. 비용도 저렴하다. 지역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가 있지만, 스트라이크존의 경우 인원 제한 없이 60분 기준 48,000원이면 게임은 물론 장비 대여까지 가능하다.  또 내년 1월부터 2월 간에는 겨울 방학을 맞아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인당 요금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 해당 프로모션 기간에 2인 이상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 방문 시 1인 9,900원의 파격적인 비용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단, 일부 가맹점의 경우 해당 프로모션에서 제외된다. 무엇보다 고객의 호응을 모으고 있는 것은 실제 야구 경기를 방불케 하는 시뮬레이터의 기술력이다. 스트라이크존은 골프존의 VR 기술력과 독보적인 비전 센서를 바탕으로 야구 경기의 생생함을 한껏 끌어올렸다.  풀HD 그래픽과 경쾌한 경기 중계, 배경음악(BGM), 응원, 효과음 등 다양한 사운드 효과를 통해 마치 야구장에 와 있는 듯한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또 타격은 물론 유저가 직접 공을 던질 수 있도록 '투구'까지 가능해, 메이저리그 투타 겸업 타수 부럽지 않은 흥미로운 경기를 즐길 수도 있다.  안정성도 주목할 만하다. 업계 최초로 '연식구'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고, 야구 배트 역시 스칸듐 재질의 가볍고 부드러운 배트를 제공해 다소 무거웠던 기존 배트의 단점은 보완하고 타격감은 유지했다. 또 자동 타석 인식 기능을 적용, 고객이 지정된 타석에서 벗어나면 볼이 나오지 않도록 했다. 한편, 내년 1월에는 국내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스크린야구장에서 기업 광고를 할 수 있는 ‘스폰서 팀’ 출시를 앞두고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2016년 2월, 논현 직영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 현재 약 7개의 직영점과 185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전국 스크린야구장에 약 770여 개의 시스템 판매를 완료했다. 특히 ㈜뉴딘콘텐츠는 스크린야구뿐 아니라 스크린테니스 ‘테니스팟’, 스크린낚시인 ‘피싱조이’ 등 이색 스크린 스포츠 콘텐츠를 속속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김용우 기자  ccnnews7@naver.com​ *출처 :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682

[매일경제] [따뜻한 겨울나기] 골프·야구·볼링·테니스·낚시…실내에서 스크린 스포츠 한판

  [따뜻한 겨울나기] 골프·야구·볼링·테니스·낚시…실내에서 스크린 스포츠 한판​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겨울엔 따뜻한 실내에서 즐기는 스크린 스포츠.` 올겨울도 이상 기후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미 올해 겨울철 전망을 통해 `내년 1월까지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할 때마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렇다고 올겨울 집에만 있을 수는 없다. 날이 추울수록 웃는 겨울 스포츠가 있다.바로 `스크린 스포츠`다. 한국의 첨단 정보기술이 접목된 `스크린 스포츠`. 그 시장 규모는 무려 5조원이 넘는다. 지난 10년 사이 50배나 커졌고 이제는 대중적인 스포츠를 대부분 스크린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가장 대표적인 `스크린 스포츠`는 역시 골프다. 작년 말 골프존 조사에 따르면 스크린 골프를 즐기는 국내 인구는 351만명으로, 이미 원조 격인 필드 골프 인구(264만명)를 훌쩍 넘어섰다. 특히 겨울에는 더 인기다. 골프존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가을철 대비 동절기 내장객이 30%가량 증가했다. 골프존은 이런 스크린 골프의 뜨거운 인기에 편승해 대형 이벤트도 펼치고 있다. 올해 10월 골프존 회원을 대상으로 스크린 골프부터 필드 골프, 골프용품까지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 `골프대디(GOLF DADDY)`를 출시한 것. 해당 멤버십은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월 1만원 또는 연 10만원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멤버십에 가입하면 매달 6가지 풍성한 기본 혜택이 제공된다. 스크린 골프 인기를 잇는 `차기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스크린 야구`다. 뉴딘콘텐츠가 2016년 2월 론칭한 `스타라이크존`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타격뿐 아니라 투구까지 가능한 스크린 야구 시뮬레이터다. 정밀한 비전센서를 통해 업계 최고 그래픽과 정확한 센서 인식을 탑재해 야구의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는 평이다. 특히 지정된 타석에서 벗어나면 볼이 나오지 않게 하는 자동 타석 인식 센서를 적용해 여성과 어린이도 안전하게 스크린 야구를 즐길 수 있다. ​스크린낚시 `피싱조이`​​칼바람에 두꺼운 장갑을 끼고 테니스를 치지 않아도 된다. `스크린 테니스`도 국내에 출시됐다. 뉴딘콘텐츠는 지난해 11월 국내 120만 동호인이 즐기고 있는 테니스를 실내로 들여와 계절에 상관없이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테니스팟`을 선보이며 테니스 마니아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테니스팟`의 가장 큰 특징은 `상호랠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테니스는 혼자서 공을 치며 즐길 수 있는 골프나 야구와 달리 반드시 상대가 필요한데, 뉴딘콘텐츠는 이에 착안해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과 랠리가 가능한 테니스팟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손맛과는 좀 차이가 있지만 `도심 어부`가 될 수도 있다. 뉴딘콘텐츠의 `피싱조이`는 가로 수십 m에 달하는 대형 스크린 위에 경남 통영 육지도와 마라도 앞바다를 생생하게 구현해 `진짜 낚시터`에 온 느낌을 극대화했다. 스크린을 향해 낚싯줄을 던지면 실제 바다 낚시와 유사한 `입질 신세계`를 맛볼 수 있는데, 낚싯줄 하나에 모터 여섯 개를 연결해 물고기의 무게감과 힘, 파도 등을 생생하게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간편하게 볼링을 치며 연말 모임을 할 수도 있다. 최근 스크린 볼링 시스템 `팝볼링`은 2030 젊은 층을 대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볼링에 다양한 소프트웨어적인 재미와 화려한 게임 이펙트, 정밀한 그래픽 등을 적용하며 스크린 볼링만의 색다른 재미를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팝볼링의 가장 큰 특징은 볼링핀이 가상현실(VR) 기술을 통한 `디지털 핀 시스템`으로 대체됐다는 점이다. 이외에 컬링, 사격, 승마, 양궁 등도 스크린으로 출시돼 색다른 이색 스크린 스포츠를 원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다[조효성 기자]ⓒ 매일경제 & mk.co.kr*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79748​

[아주경제] 스트라이크존, 영화 'PMC: 더 벙커' 예매권 증정 이벤트

스트라이크존, 영화 'PMC: 더 벙커' 예매권 증정 이벤트 ​[‘스트라이크존’이 12월 4일부터 12월 24일까지 연말을 맞아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예매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골프존뉴딘그룹 제공]​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의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이 오는 24일까지 연말을 맞아 영화 ‘PMC: 더 벙커’의 예매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가오는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스트라이크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면 전국의 스트라이크존 매장을 방문해 회원 로그인 후, 정규 9이닝 또는 정규 1:1:1 모드의 6이닝 이상을 플레이하면 된다. 정규 경기를 정상 종료할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도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경기 종료 후 당첨자에 한해 SMS로 해당 예매권(1인 2매) 번호가 발송된다.  단, 선착순 400명 한정이며 사전에 ‘스트라이크존’ 어플리케이션에 연락처 등록 및 SMS 수신 동의 고객에 한해 예매권이 발송된다. 한편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 ‘PMC: 더 벙커’는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받아 지하 30M 비밀 벙커에 투입되어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 영화로, 오는 12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서민교 기자 min@ajunews.com​  *출처 : https://www.ajunews.com/view/20181206151704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