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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딘콘텐츠, ‘2017 스트라이크존배 독립야구리그’ 시상식 개최

독립야구 지원으로 상생(相生) 실현

 

뉴딘콘텐츠, ‘2017 스트라이크존배 독립야구리그’ 시상식 개최

 

- 뉴딘콘텐츠, 독립야구 발전 및 저변 확대 위해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

 - 저니맨외인구단의 리그 우승으로 막 내려

 

 


 

(2017.09.25)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는 지난 22일 스트라이크존배 독립야구리그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뉴딘콘텐츠는 야구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4월부터 2017 독립야구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으며, 2017 독립야구리그는 연천미라클과 저니맨외인구단의 오랜 접전 끝에 저니맨외인구단이 9승 1무 8패로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이날 독립야구리그 시상식은 뉴딘콘텐츠의 김효겸 대표 외 연천미라클, 저니맨외인구단, 한국독립야구연맹 관계자들의 참석 하에 진행됐다. 리그 MVP는 우수한 성적을 보인 저니맨외인구단의 전경환 선수가 선정됐고, 심판상은 전 경기에 출장한 성훈경 심판위원이 수상했다.

 

타자 부문에서는 연천미라클 신승원 선수가 타율 0.475로 타격상과 29개 안타로 최다안타 상을 수상하는 등 연천미라클이 우세했으며, 투수 부문에서는 저니맨외인구단의 강우찬 선수가 4승을 기록해 다승 상을, 김장우 선수가 41개로 탈삼진 1위를 차지하는 등 저니맨외인구단이 우세를 보였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독립야구의 발전을 위해 자사에서 지원한 2017 독립야구리그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추후에도 야구인들이 꿈을 잃지 않고 프로야구 진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독립야구단은 프로야구단에서 방출되거나 진출하지 못한 선수들이 모여 재기의 꿈을 키우는 구단으로, ‘야구 미생’이라 불리기도 한다. 현재 국내에는 연천미라클, 서울 저니맨 독립야구단이 연맹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내년에는 양주 레볼루션, 신한 피닉스가 연맹 가입 및 리그에 참여할 예정이며, 올해 리그에 합류하지 못한 파주 챌린저스와 고양 위너스 또한 연맹 가입 및 리그 참여를 희망해 총 6개 구단이 펼치는 독립리그가 열릴 전망이다.

 

평소 ‘상생’의 기업비전을 강조하는 뉴딘콘텐츠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독립야구리그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 야구 사업에 대한 진정성과 야구 발전을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천연 잔디로 구성된 오프라인 야구장인 ‘스트라이크존 베이스볼 파크’를 개장하는 등 생활체육 야구인들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오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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