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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스트라이크존의 소식입니다.

지금껏 만나지 못한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의 활약을 지켜봐 주세요.

[이코노미타임즈]스트라이크존, 아마추어 강속구 대회 후원...총 시상금 8천만원

 ‘스트라이크존’이 7 8()부터 열리는 총 시상금 8천만원 상당의 전국 아마추어 강속구 대회
2019 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챔피언십’ 대회를 후원한다.



스크린야구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의 ‘스트라이크존’이 7 8()부터 열리는 전국 아마추어 강속구 대회 ‘2019 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챔피언십’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하이퍼포먼스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에서 주최하는 총 시상금 8천만원 상당의 전국 아마추어 최고 강속구왕을 가리는 야구 대회로
투구가 가능한 만 19세 이상의 비선출 선수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 결선으로 나뉘어 개최된다. 예선은
7
8()부터 8 18()까지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본선(1, 2)과 결선은 9 10()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예선 참여를 원하면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에 방문해 피칭챌린지 모드(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전용 구장) 선택
후 게임을 진행하면 된다. 예선 경기는 대회 기간 중 횟수 제한 없이 참가 가능하며, 구속이 높은 상위 총 100명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대회 시상 또한 푸짐하게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2천만원과 2020 프로야구 시구의 기회, 5백만원 상당의 다이나핏 제품 이용권이
시상품으로 지급된다. 또한, 준우승을 차지한 참가자에게는
상금 5백만원과 동반 1인 가능한 메이저리그(MLB) 관람권, 3백만원 상당의 다이나핏 제품이 증정된다. 3등에게는 상금 3백만원과 2백만원
상당의 다이나핏 제품 이용권이, 특별상 이벤트를 통해 제구력이 가장 좋은 참가자에게는 상금 2백만원이 수여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으로 모자와 티셔츠, 유니폼(하의) 등이 제공된다.



뉴딘콘텐츠 이성준 운영사업팀장은 “스트라이크존은
국내 유일의 타격뿐만 아니라 투구까지 가능한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로 대회 특성에 맞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통해 후원사로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대회뿐 아니라 향후에도 보다 많은 야구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후원하는 등
스트라이크존만이 가진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프로모션 진행에 힘쓸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SBS Sports 채널을 통해 TV 프로그램으로
제작되며 10 5()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2019 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챔피언십은 다이나핏코리아가
주최하고 SBS Sports가 주관방송사로 참여하며 스트라이크존과 게임원이 후원한다.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스트라이크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APP),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트라이크존은 타격뿐만 아니라 투구까지 가능한 국내 유일의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로 2016 2월 논현 직영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약 190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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