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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스트라이크존의 소식입니다.

지금껏 만나지 못한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의 활약을 지켜봐 주세요.

[뉴스인사이드]스크린야구, 기업 내 워라밸 문화 정착을 위한 복지· 고객 스포츠 체험 시설로 각광(2019.12.31)

스크린야구, 기업 내 워라밸 문화 정착을 위한 복지· 고객 스포츠 체험 시설로 각광

 

기사 최초 게시일 2019.12.31 09:53

 

-주 52시간, 워라밸 확산에 따른 기업 복지 문화 트렌드 변화…여가 시설 등 복지 시설 확충
-스트라이크존, 2016년부터 올해까지 10개 기업 내 복지 및 고객 체험 시설로 입점해 눈길

 

 

31일 뉴딘콘텐츠에 따르면 다양한 복지 제도를 시행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 ‘스트라이크존’이 다수 기업의 복지 및 고객 체험 시설로 입점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트라이크존 시뮬레이터의 경우, 2016년부터 올해까지 10개 기업에 복지 및 고객 체험 시설로 입점되어 운영 중이다.

 

현재 한국수력원자력 청송양수발전소와 카이스트(KAIST) 등는 임직원들을 위한 복지 시설로 도입했으며, 부산사직종합운동장사직야구장과 수원KT위즈파크 등은 고객 체험 시설로 설치했다.

 



뉴딘콘텐츠는 "국내 스크린야구 브랜드 중 유일하게 타격과 투구가 모두 가능한 시뮬레이터인 스트라이크존은 자체 개발한 ‘연식구’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자동 타석 인식 기능을 통해 안전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각종 라이선스 계약 체결으로 한국야구위원회(KBO) 10개 구단의 엠블럼, CI, 선수 이름, 등번호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스트라이크존 A/S망을 통해 신속한 점검∙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

 

출처 :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055573